인천공항 하루 이용객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어제(15일) 하루동안 총 12만5천9백명이 공항을 이용해 지난 2001년 개항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공항공사 측은 휴가철을 맞아 8월 셋째 주까지 하루 평균 12만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오는 21일부터 한 달동안을 하계성수기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인력증강, 자동입국심사대 증설, 환승 검색장 확장 등을 통해 혼잡을 최소할 계획입니다.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성수기에는 "항공기 출발 3시간 전에 도착해야 여유있게 출국수속을 마칠 수 있다며, 셀프체크인이나 무인자동출입국심사대 등의 시스템을 활용하면 수속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어제(15일) 하루동안 총 12만5천9백명이 공항을 이용해 지난 2001년 개항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공항공사 측은 휴가철을 맞아 8월 셋째 주까지 하루 평균 12만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오는 21일부터 한 달동안을 하계성수기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인력증강, 자동입국심사대 증설, 환승 검색장 확장 등을 통해 혼잡을 최소할 계획입니다.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성수기에는 "항공기 출발 3시간 전에 도착해야 여유있게 출국수속을 마칠 수 있다며, 셀프체크인이나 무인자동출입국심사대 등의 시스템을 활용하면 수속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