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NHN "네이버 키워드 임의조작 아니다"

입력 2012-07-24 20:05  

NHN(대표 김상헌)이 자사 포털 네이버의 키워드 임의 조작 의혹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NHN은 일부 언론이 제가한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과 관련 `성추문` 키워드 조작의혹에 대해 지난 6월 경찰의 수사결과 무혐의 처리된 사실을 근거로 키워드 삭제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관 검색어 삭제 조치를 취하기 전에는 네이버 검색창에 정우택의원을 검색할 때 연관어로 `성추문`이라는 단어가 올라가 있었습니다.

NHN은 네이버의 연관검색어와 자동완성에 노출되는 키워드는 이용자의 관심사를 반영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임의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본적인 원칙으로 삼고 있지만 개인정보 노출, 명예훼손, 성인/음란성, 불법/범죄/반사회성 등 분명한 사유가 있을 때 예외적으로 제외 조치를 하고 있고 그 기준은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