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조선해양이 지난주 대규모 수주소식에 미국발 훈풍이 더해져 8%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전 9시30분 현재 STX조선해양은 지난 금요일(3일)보다 790원 8.05%오른 1만6백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 STX조선해양은 북아프리카 석유회사로부터 부유식 원유저장설비 건조와 관련해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으며 미국 고용지표 개선호재가 더해져 강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같은시각
대우조선해양(4.14%),
삼성중공업(4.5%),
현대중공업(4.5%)등 여타 조선주들이 4%대 상승에 그치고 있는 것과 대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