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박철규 이사장)이 미연방 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워싱턴 수출인큐베이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연 5천억 달러 규모의 미연방 조달시장은 한미FTA 발효로 관세인하, 미국 내 조달실적 제출의무 완화 등 진입장벽이 낮아져 시장진출의 최적기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중진공은 "버지니아, 메릴랜드를 포함한 워싱턴메트로폴리탄 지역은 미연방 조달계약의 40%가 이뤄지는 핵심지역"이라며 "미국 대형 방산업체들이 밀집해 있어 지정학적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전 세계 17개 교역거점에 설치돼 있는 중진공 수출 인큐베이터는 중소 제조업(전업률 30%이상) 및 지식서비스업 영위기업이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 5천억 달러 규모의 미연방 조달시장은 한미FTA 발효로 관세인하, 미국 내 조달실적 제출의무 완화 등 진입장벽이 낮아져 시장진출의 최적기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중진공은 "버지니아, 메릴랜드를 포함한 워싱턴메트로폴리탄 지역은 미연방 조달계약의 40%가 이뤄지는 핵심지역"이라며 "미국 대형 방산업체들이 밀집해 있어 지정학적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전 세계 17개 교역거점에 설치돼 있는 중진공 수출 인큐베이터는 중소 제조업(전업률 30%이상) 및 지식서비스업 영위기업이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