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노동조합 당원 218명은 7일 통합진보당을 집단 탈당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경윤 전국민주금융노동조합 현대증권지부 위원장은 이날 탈당 신청서를 내고 " 이석기, 김제연 제명 부결, 파벌의 패권주의로 무너지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실망감과 훼손된 진보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증권 노조는 민주노총 내 금융권 단위노조 중 가장 많은 통합진보당 당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민경윤 전국민주금융노동조합 현대증권지부 위원장은 이날 탈당 신청서를 내고 " 이석기, 김제연 제명 부결, 파벌의 패권주의로 무너지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실망감과 훼손된 진보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증권 노조는 민주노총 내 금융권 단위노조 중 가장 많은 통합진보당 당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