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4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재건축 예정인 서초삼호1차아파트의 22%를 소형 주택으로 짓기로 했습니다.
중소형 평형을 선호하는 3~4인 가구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59㎡·74㎡·84㎡ 등 중소형 주택을 전체 가구(907가구)의 64.2%인 582가구로 늘렸습니다.
이 중 소형인 59㎡가 전체 가구의 22.3%(202가구)입니다.
시는 또 소형 임대주택을 63가구에 공급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중소형 평형을 선호하는 3~4인 가구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59㎡·74㎡·84㎡ 등 중소형 주택을 전체 가구(907가구)의 64.2%인 582가구로 늘렸습니다.
이 중 소형인 59㎡가 전체 가구의 22.3%(202가구)입니다.
시는 또 소형 임대주택을 63가구에 공급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