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럽 위기와 글로벌 경기침체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신규펀드 수가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6일까지 신규설정된 국내 공모형 펀드는 총 74개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 179개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상장지수펀드(ETF) 또는 주가연계펀드(ELF) 등 파생형 펀드나 특별자산펀드 등 기타 유형 펀드를 모두 더해도 204개에 불과합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6일까지 신규설정된 국내 공모형 펀드는 총 74개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 179개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상장지수펀드(ETF) 또는 주가연계펀드(ELF) 등 파생형 펀드나 특별자산펀드 등 기타 유형 펀드를 모두 더해도 204개에 불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