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삼성카드에 대해 자사주 소각이 주가를 끌어올릴 촉매제로 작용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4만2천원에서 4만8천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카드가 지난 3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3개월 동안 자사주 71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전체 주식수의 5.8%, 전일 시가총액 기준의 5.6%에 달하는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자본 소각 규모가 작기 때문에 재무 개선 폭은 크지 않다"면서도 "규제와 성장 둔화로 수익이 적어지는 상황에서 자본효율화 방침은 주가를 상승시킬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이어 "자사주 소각을 통해 그룹 차원에서 주주가치를 높이는 데 높은 관심을 가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안정적인 배당 성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추가로 자사주를 매입하거나 소각할 가능성이 크고, M&A 가능성도 열려 있어 자본 효율화 방침을 내년에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카드가 지난 3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3개월 동안 자사주 71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전체 주식수의 5.8%, 전일 시가총액 기준의 5.6%에 달하는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자본 소각 규모가 작기 때문에 재무 개선 폭은 크지 않다"면서도 "규제와 성장 둔화로 수익이 적어지는 상황에서 자본효율화 방침은 주가를 상승시킬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이어 "자사주 소각을 통해 그룹 차원에서 주주가치를 높이는 데 높은 관심을 가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안정적인 배당 성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추가로 자사주를 매입하거나 소각할 가능성이 크고, M&A 가능성도 열려 있어 자본 효율화 방침을 내년에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