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인 최단신 보디빌더 디티아 로미오 데브가 사망했다.
15일 인도 매체들에 따르면 디티아 로미오 데브는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지난 14일 뇌출혈로 사망했다.

디티아 로미오 데브는 88cm의 키와 8.6kg의 몸무게의 단신이지만 보디빌더로 성공해 인도의 희망의 아이콘으로 불려왔다. 또한 지난 2010년에는 SBS ‘스타킹’에도 출연해 강호동과 팔씨름을 하는 등의 유쾌하면서도 낙천적인 모습을 선보여 국내 팬들에게도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이 때문에 최단신 보디빌더 사망 소식을 접한 국내 안팎의 팬들은 큰 슬픔에 빠졌다.
팬들은 “최단신 보디빌더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단신 보디빌더 사망, 정말 안타까워요”라며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15일 인도 매체들에 따르면 디티아 로미오 데브는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지난 14일 뇌출혈로 사망했다.

디티아 로미오 데브는 88cm의 키와 8.6kg의 몸무게의 단신이지만 보디빌더로 성공해 인도의 희망의 아이콘으로 불려왔다. 또한 지난 2010년에는 SBS ‘스타킹’에도 출연해 강호동과 팔씨름을 하는 등의 유쾌하면서도 낙천적인 모습을 선보여 국내 팬들에게도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이 때문에 최단신 보디빌더 사망 소식을 접한 국내 안팎의 팬들은 큰 슬픔에 빠졌다.
팬들은 “최단신 보디빌더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단신 보디빌더 사망, 정말 안타까워요”라며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