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가 추석을 맞아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한국야쿠르트의 사내 봉사단체 `사랑의 손길펴기회`는 오는 27일까지 전국 16개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해 소외이웃들이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송편과 명절 음식 등을 대접합니다.
우선 오늘(20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북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300여명의 노인들을 모시고 송편과 갈비탕 등을 대접하고 팔도 앵그리 꼬꼬면 선물세트를 증정합니다.
양기락 한국야쿠르트 사장은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야 할 명절에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많다"며 "작은 온정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야쿠르트의 사내 봉사단체 `사랑의 손길펴기회`는 오는 27일까지 전국 16개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해 소외이웃들이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송편과 명절 음식 등을 대접합니다.
우선 오늘(20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북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300여명의 노인들을 모시고 송편과 갈비탕 등을 대접하고 팔도 앵그리 꼬꼬면 선물세트를 증정합니다.
양기락 한국야쿠르트 사장은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야 할 명절에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많다"며 "작은 온정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