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장 침체,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우리투자증권

입력 2012-10-04 08:57  

우리투자증권이 극단적인 선물시장 거래 침체가 나타나 현물시장의 추가 하락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일 지수선물 거래량이 10만 계약에도 못 미치면서 2011년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며 "징검다리 휴일 중간이었지만, 전일 거래량은 너무 적었다"고 말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선물은 하락형 상품이기 때문에 지수가 약세 국면을 연출할 경우 거래가 활성화된다고 보는 시각이 크지만 과거 데이터는 그렇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이어 "지난 2011년 이후 15만계약 이하의 거래량을 기록한 이후 5영업일 후 지수 수익률을 파악한 결과 7번 중 단 한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 "일반적인 거래부진은 현물시장의 견조함을 증명하지만 극단적인 거래침체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