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아파트의 가격 하락률이 소형 아파트보다 2배 이상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가 최근 1년간 재건축을 제외한 서울 아파트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공급면적 66㎡미만 소형은 2.7% 떨어진 반면 165㎡ 이상 대형은 6.26%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대형아파트 일수록 하락폭이 컸는데 66~99㎡는 -3.07%, 99~132㎡는 -3.75%, 132~165㎡는 -5.02%의 가격 변동률을 보였습니다.
채훈식 부동산1번지 실장은 "부동산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면서 대형 아파트가 여전히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고 꾸준히 인기를 끌던 소형마저도 하락 전환되면서 부동산침체가 전방위적으로 얼어붙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가 최근 1년간 재건축을 제외한 서울 아파트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공급면적 66㎡미만 소형은 2.7% 떨어진 반면 165㎡ 이상 대형은 6.26%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대형아파트 일수록 하락폭이 컸는데 66~99㎡는 -3.07%, 99~132㎡는 -3.75%, 132~165㎡는 -5.02%의 가격 변동률을 보였습니다.
채훈식 부동산1번지 실장은 "부동산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면서 대형 아파트가 여전히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고 꾸준히 인기를 끌던 소형마저도 하락 전환되면서 부동산침체가 전방위적으로 얼어붙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