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겔지수’ 11년만에 최고..먹고살기 힘들다

입력 2012-11-20 07:02  

가계소비에서 식료품비의 비중을 나타내는 `엥겔지수`가 올해 상반기 11년여 만에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국민계정 통계로는 올해 상반기 가계의 명목 소비지출(계절조정 기준)이 323조9천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4.7% 늘었지만 같은 기간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지출은 6.3% 증가한 44조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상반기 가계 소비지출에서 식료품이 차지하는 엥겔지수는 13.6%으로 2000년 하반기 14.0%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엥겔지수가 높아지는 것은 가계의 생활형편이 악화하는 것을 의미하며 후진국에 가까울수록 이 지수가 커집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