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이 부스타에 대해 4분기부터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강신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부스타는 지난 1973년 설립된 산업용 보일러 생산·판매업체로 특정 매출처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수익 구조가 안정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부스타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4%, 36.3% 증가한 173억원, 1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는 AS부문 매출 증대와 신제품인 히트펌프와 8톤 보일러의 판매 호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이어 "내년에도 히트펌프 판매와 AS부문 매출이 지속적인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며 "신제품 8톤 보일러 판매로 추가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내년 실적의 경우 매출액은 올해보다 5.8% 늘어난 705억원, 영업익은 7.6% 증가한 56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신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부스타는 지난 1973년 설립된 산업용 보일러 생산·판매업체로 특정 매출처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수익 구조가 안정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부스타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4%, 36.3% 증가한 173억원, 1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는 AS부문 매출 증대와 신제품인 히트펌프와 8톤 보일러의 판매 호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이어 "내년에도 히트펌프 판매와 AS부문 매출이 지속적인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며 "신제품 8톤 보일러 판매로 추가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내년 실적의 경우 매출액은 올해보다 5.8% 늘어난 705억원, 영업익은 7.6% 증가한 56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