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평택 고덕신도시 빗물관리 기법 도입

권영훈 기자

입력 2013-04-04 10:20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평택 고덕신도시를 대상으로 신개념의 빗물관리 기법인 LID, 즉 저영향개발기법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LID(Low Impact Development)`는 주로 빗물을 침투시키거나 저류시키는 방법이며 평택 고덕신도시에는 총 8만2천 제곱미터 면적에 걸쳐 침투수로 저류연못과 투수성 포장 등이 적용될 계획입니다.

LH 부설 토지주택연구원 최종수박사(환경에너지연구단장)는 "이번 LID적용을 통한 우수유출 저감효과는 매 강우시마다 5만4천 세제곱미터로 깊이 1m의 축구장 7개에 해당하는 저류시설을 추가로 설치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LH는 이번 시범적용에 대한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비용 대비 효과가 큰 것으로 판단될 경우 LH가 시행하는 다양한 도시개발사업에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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