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CJ 비자금 관리인 신모 부사장 체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6-07 14:28  

검찰, CJ 비자금 관리인 신모 부사장 체포

CJ그룹의 비자금과 탈세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윤대진 부장검사)는 비자금 조성에 깊숙이 관여한 의혹을 받는 CJ글로벌홀딩스의 신모 부사장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습니다.

신 부사장은 이재현 회장의 국내외 비자금을 관리한 집사이자 금고지기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입니다.

검찰은 "신 부사장을 6일 오후 출석시켜 조사하던 중 저녁 늦게 긴급체포했다"고 말했습니다.

CJ그룹의 비자금과 탈세 수사와 관련해 전·현직 임직원이 체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검찰은 신씨가 증거를 인멸하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는 점 등을 우려해 긴급체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2000년대 후반 CJ그룹이 수백억원의 세금을 탈루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