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중남미 국가와 재정협력 강화를 위해 중남미 고위공무원을 상대로 국제세미나를 내일(2일)부터 4일까지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기재부가 후원하고 한국조세연구원(KIPF)과 미주개발은행(IDB)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국제세미나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등 중남미 10개국의 고위공무원 14명과 IDB 관계자 5명 등이 참석합니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의 재정운용 경험과 재정개혁 사례를 중남미 국가와 공유하고 앞으로 재정협력과 경제교류를 더욱 강화화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석준 기재부 제2차관은 "국가재정운용계획을 비롯해 톱다운 예산편성, 성과관리체계, 통합재정정보시스템 등 2000년대 중반에 시행한 4대 재정개혁을 현 재정여건에 맞게 보완 발전시킴으로써 재정지출의 효율화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밝혔습니다.
기재부가 후원하고 한국조세연구원(KIPF)과 미주개발은행(IDB)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국제세미나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등 중남미 10개국의 고위공무원 14명과 IDB 관계자 5명 등이 참석합니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의 재정운용 경험과 재정개혁 사례를 중남미 국가와 공유하고 앞으로 재정협력과 경제교류를 더욱 강화화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석준 기재부 제2차관은 "국가재정운용계획을 비롯해 톱다운 예산편성, 성과관리체계, 통합재정정보시스템 등 2000년대 중반에 시행한 4대 재정개혁을 현 재정여건에 맞게 보완 발전시킴으로써 재정지출의 효율화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