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계절 가을, '남자를 위한' 남성 향수

입력 2013-09-06 10:22  

선선한 가을이 돌아왔다. 가을은 남성 호르몬이 평시 계절보다 증가하여 남자들이 혈기왕성하게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기 때문에 흔히 `남자의 계절` 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봄을 타는 여성과는 달리 남성은 가을을 타기 때문에 가을이 되면 남자들의 마음이 싱숭생숭해진다고 한다. 이에 벌써부터 외로움을 타고 있는 남자들을 위해, 남성 본연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남자 가을 향수를 추천한다.



<베르사체 에로스, 모스키노 포에버, 페라리 블랙>



`베르사체 에로스` 는 강하고 열정적이며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고 지배하는 남성을 위한 향수로 베르사체 에로스의 파워는 보틀 중앙의 메두사로부터 표출되고, 골드로 새겨진 메두사는 바틀의 핵심이며, 터키석 컬러의 마무리는 힘과 남성의 육감이라는 새로운 심볼까지 더해준다. 민트 잎과 이탈리안 레몬 주스, 그린 애플 조합의 탑노트는 폭발적인 신선함과 생동감을 전하고 통카빈, 앰버, 제라늄 플라워 그리고 바닐라에서 비롯된 오리엔탈의 미들노트는 중독적인 관능감을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베이스 노트는 아틀라스와 버지니아의 새더우드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에너지와 오크 나무가 주는 강렬한 파워를 느끼게 한다.


`모스키노 포에버`는 프레시하고 관능적인 오 드 뚜왈렛 향수로 밝고 대담한 프레시한 향으로 시작해 강렬하고 매혹적인 향에서 따뜻함까지 불러일으킨다. 이 향수의 탑노트는 금귤, 베르가못, 스타아니스로, 미들노트는 생기 넘치는 향을 지닌 클라리세이지와 통카핀, 블랙페퍼로, 베이스 노트는 강렬한 따뜻함의 이중성 이미지를 지닌 베티버, 머스크 샌달우드로 구성됐다. 또한 직사각형의 보틀과 모스키노 로고로 독특하게 디자인된 케이스 뚜껑으로 거칠고 야성미 넘치는 남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페라리 블랙`은 강인한 남성다운 매력 뒤에 감춰진 섹시함이 멋진 남성을 위한 향수로, 벨벳의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매트한 블랙 용기는 심플하면서도 강한 이미지를 주며, 깊이 새겨진 새틴 실버 로고는 페라리의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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