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명절 선물세트 판매 개시

지수희 기자

입력 2013-09-08 12:00  

롯데백화점이 추석시즌을 맞아 아울렛에서도 명절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합니다.


롯데백화점은 파주와 김해, 부여, 서울역점에 특설행사장을 마련하고 아울렛 특성에 맞에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상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파주와 김해 부여 아울렛의 `향토 특산물관`에서는 다양한 지역 특화상품을 선보입니다.


파주점은 오는 22일(일)까지 개성인삼, 장단콩 세트 등 파주에서 생산되는 상품들을 선물세트로 구성하여 판매하며, 김해점은 오는 18일(수)까지 지역특산물인 장군차와 산딸기 와인세트를 판매합니다.


향토특산물관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직거래를 통해 유통경로가 축소돼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입니다.


한편, 서울역점은 13일(금)부터 17일(화)까지 대합실과 연결된 2층 연결통로에서 ‘식품 선물세트 특설매장’을 운영합니다.


양·한과, 건강식품, 건어물 등의 상품을 전개할 예정으로, 휴대가 용이하도록 바로 들고 갈 수 있는 상품 위주로 판매해 미리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귀향 고객들의 편리한 쇼핑을 도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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