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사생팬 있는 톱스타가 노골적으로 좋다고 했다"

입력 2013-09-15 10:51   수정 2013-09-15 10:52

방송인 김새롬이 톱스타에게 대시 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김새롬은 15일 방송될 JTBC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 녹화에서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나보다 연애 고수로 보이는 한 톱스타가 노골적으로 나에게 좋다고 대시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우리 집으로 데리러 오겠다고 해 놓고 항상 한 시간을 늦었다"며 "알고 보니 그 분을 따라오는 사생팬들을 따돌리느라 늦었던 것"이라고 말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한 김새롬은 "심지어 그 사생팬이 우리 집을 알게 되어 이사를 앞당겨 간 적도 있다"고 발혔다.

하지만 김새롬은 "그와 사귀지는 않았다"고 말해 톱스타가 누군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새롬 사생팬 아이돌임?" "김새롬 사생팬 누굴까?" "김새롬 사생팬 거짓말은 아니겠지" "김새롬 사생팬 왜 안사겼을까?" "김새롬 사생팬 방송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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