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심 개편...소비자보호 등 강화

최진욱 기자

입력 2013-09-27 08:32  

지난 1986년 출범한 금융발전심의회가 개편됐습니다.

27일 금융위원회는 새롭게 임명된 금발심 위원들과 함께 전체회의를 열고 최근 각종 금융현안과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금융위는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분과위원회와 위원 수를 조정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관련 사항을 심의하는 분과를 마련하는 등 심의회를 개편했습니다.

또 한계와 금융업계, 법조계 등 금융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금융전문가를 우선 선임하고 여성위원과 금융보안 전문가, 지역금융 전문가 등 위원 구성을 다양화했습니다.

신제윤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5년이 한국금융의 성장과 쇄락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심의회에서 제기된 각종 의견을 정책에 담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