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계룡대 MICE, 육군 진면목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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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07 11:48  

"10월 계룡대 MICE, 육군 진면목 보여줄 것"

[마이스人] 77. "10월 계룡대 MICE, 육군 진면목 보여줄 것"

-MICE, 신뢰받는 육군 이미지 구축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안녕하십니까?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5일 동안 계룡대에서 제11회 지상군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 군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의 기대가 클 텐데요. 오늘은 지상군 페스티벌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오늘 자리를 같이 해주신 분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11회 지상군 페스티벌 행사 총괄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육군본부 김기호 대령입니다. 작년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금년도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마이스 광장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지상군페스티벌은 육군에서 주최하고 주관하는 아주 규모한 축제로 알고 있는데 어떤 행사이고 그리고 언제부터 개최되었고 이 행사를 통해서 국민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지상군페스티벌은 국민의 군대로서 육군이 국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함께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2002년부터 개최되었습니다. 그 동안 국민과 함께해 온 육군의 발전상과 그 참 모습을 알리고, 국민으로 부터 육군에 대한 사랑과 지지를 받고자 하는 것이며, 올해에는 한·미동맹 60주년과 연계하여 주한미군도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함으로써 동맹의 굳건함을 알리고자 합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아, 그렇군요. 육군 최대의 행사라고 할 만한데요.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모든 프로그램이 일반 관람객을 위한 것입니다. 크게 보면 전시, 체험, 이벤트, 공연 및 시범, 경연대회, 초청행사 등 총 60여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이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각 분야별로 상세 참여정보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매년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외국인 관람객들도 많이 늘고 있어 마이스 개념과도 동일하다고 생각하며, 올해부터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도 행사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요즘 TV에서 병영체험프로그램 병영예능프로그램 등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우리 일반인들이 군대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지상군페스티벌에도 많이 열리고 있겠죠?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아무래도 체험에 대한 관심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군 체험이 될 수 있도록 그 군에서만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했습니다. 많은 관람객이 참여하는 병영훈련체험과 올해에도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질 것으로 생각되는 헬기탑승 체험은 매일 80명씩 추첨을 통해 계룡시 상공을 비행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순수 우리기술로 만든 수리온헬기와 시누크헬기를 탑승할 수 있어 더욱 관심이 높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매일 장갑차와 단정도하 등 탑승 체험은 물론 그 이번에 인기에 방송되고 진짜 사나이를 통해서 잘 알려진 전투식량과 군대리아도 맛볼 수 있습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이번 제 11회 지상군페스티벌에는 슬로건이 마련되어 있다 하는데 어떤 슬로건인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예, 이번에 행사 슬로건은 ‘믿음직한 육군, 멋진 육군! 국민과 함께!’로 선정했습니다. 이것은 전투의지가 충만 된 신뢰받는 육군으로서 국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국민과 함께 하는 행사라고 소개해 주셨는데요. 그동안 10회의 행사를 치르면서 상당히 많은 발전을 한 것 같아요. 관람객들과 함께하기 위해 올해 특별히 신경 쓰신 어떤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으신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올해는 관람객들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습니다. 8월부터 UCC경연대회와 육군 모형전차 콘테스트 이벤트를 개최하고 그 이것을 하나의 행사 프로그램으로 마련했습니다. 또 매일 전체 행사병력이 참여하는 육군페레이드도 펼쳐지는데 여기에도 함께 어울릴 수 있습니다. 또한 계룡대 영내걷기대회와 주한미군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그리고 로봇경진대회, 모형헬기대회 등 다양한 대회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아무래도 지상군페스티벌에는 우리 학생들이나 기관, 단체 등에서 뭐 단체 관람객이 좀 많이 올 것 같아요.올텐데요. 우리 단체 관람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예, 먼저, 육군의 진정한 모습을 한 번에 체감할 수 있는 정예육군관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총 8개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특히 그 올해는 한ㆍ미동맹 60주년을 맞아 주한미군관이 신설되어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 졌습니다. 그리고 육군과 미군의 첨단장비 약 150여점이 전시된 야외 무기장비 전시장과 장병들이 펼치는 주공연과 기동장비 시범도 관람해 볼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이번 행사의 이번 지상군페스티벌에 특별히 뭐 관심을 가지고 행사장을 찾는 분들도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시청자분들에게 소개할만한 분들이 어떤분들이 행사장을 찾을 계획이신지요?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올해 지상군페스티벌 행사는 우리 걸 그룹 걸스데이와 탤런트 최불암 선생님을 홍보대사로 선정했습니다. 이분들이 행사장을 찾아 빛내 주실겁니다. 특히 그 걸스데이는 장병들과 일반인 팀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UCC경연대회 심사를 직접하고 또 팬 사인회와 공연도 가질 예정입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대령님 아무래도 계룡대하면 우리가 평소 일반인들이 출입이나 접근이 어려운데 이번 지상군페스티벌에는 계룡대가 개방되는 건가요?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계룡대를 개방하게 됩니다. 매일 현장에서 참가자를 접수하여 행사장내에서 운영하는 그 관광열차와 버스를 타고 계룡대를 투어 할 수 있고 10월 3일에는 인터넷 및 현장에서 참가자를 접수하여 한마음 걷기 대회를 통해 영내 주변경관을 직접 걸으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김기호 대령님께서는 작년에도 우리 그 지상군페스티벌을 총괄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다보면 참 힘들고 어려운 점도 있을 것 같고요. 또 보람된 일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점이 어려웠고 어떤 점에서 보람을 느끼셨는지요?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이런 좋은 행사를 많이 알리는 홍보가 사실 가장 어려웠는데 이렇게 방송에서 소개하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다양한 의견수렴과 고민 끝에 좋은 프로그램을 발전시켜왔는데 관람객들이 좋아해 주시고, 육군을 많이 지지하고 성원해 주신다면 그게 가장 보람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지상군페스티벌이 군 최대 규모의 행사라고 이제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규모가 어느 정도 이고 그 내용적인 면에서 어떤 규모의 어떤 그것들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우리 지상군페스티벌은 최근 3년간 매년 100만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정도로 대규모 행사입니다. 우선 행사장은 탁 트인 계룡대 비상활주로에 마련되었고 약 3,000명의 운영요원과 2,000여점 이상의 군 장비와 물자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공동개최되는 계룡시의 군문화축제와 대전시의 벤처국방마트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 시너지 효과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지상군페스티벌에 관심을 많이 가질 텐데요. 그래도 시청자분들께 참관을 부탁드리는 말씀이라든가 또 행사장을 찾아가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말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우리 육군 장병들이 정성을 다해 행사준비를 했습니다. 지상군페스티벌은 각종 기관의 단체관람과 학생들의 수학여행은 물론이고 가족여행,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사실 손색이 없다고 자부합니다. 대전, 충남 계룡시 일대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내비게이션에 ‘지상군페스티벌 주차장’을 검색하시면 쉽게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지상군페스티벌 공식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대령님 그동안 우리가 군하면 조금 딱딱하다고 느꼈는데 이렇게 국민과 함께 행사를 준비한다는 것은 대단한 변화이자 엄청난 발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걸 총괄준비하시는 우리 대대장님 입장에서 지상군페스티벌은 어떤 의미를 주는지요?

김기호 지상군페스티벌 총괄팀장> 최근 모 방송국의 진짜사나이 프로그램을 통해 육군의 생활모습을 국민들께서 많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우리 육군을 잘 접할 수 없기 때문에 다소 멀게 느끼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행사를 통해서 육군에 대해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지상군페스티벌은 육군이 국민여러분께 신뢰받는 가교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아주 의미 있는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2년 동안 지상군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저에게는 육군본부가 주최하는 최대의 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는 자부심입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네, 대령님 장시간 감사합니다. 제11회 지상군페스티벌이 더욱 더 발전하고 앞으로도 우리 지상군페스티벌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민 축제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더욱 더 발전하는 육군과 지상군페스티벌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이스人 방송 내용은 한국경제TV홈페이지(www.wowtv.co.kr) 방송에 들어간 뒤 기업인물-마이스광장에서 무료로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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