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 이혼이유 고백한 前 남편은 누구?‥"故人된 전 남편에게 너무하다" 비난

입력 2013-10-24 11:28  



▲김성경 이혼이유, 전 남편 최 모씨 / 김성경


23일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한 김성경은 이혼사유가 남편의 외도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경은 남편의 외도와 관련해 "30대에 남편의 외도를 겪었다면 넘길 수 있었겠지만 그땐 20대라 자존심이 셌고 많이 어렸다"고 말했다.

해당 방송이 나가고 난 뒤 누리꾼들은 김성경의 전 남편에 관심이 쏠렸다.

김성경 전 남편은 공중파 아나운서 출신 최 모 기자로 1990년 공중파 방송의 아나운서로 입사해 사내 `전직시험`을 통해 기자로 전환했으며 김성경이 25살이던 34살때 결혼에 골인했다.

그러나 김성경의 전 남편은 지난 2004년 4월 췌장암으로 故人이 된 최 모 기자로 김성경씨보다 9살 연상이다.

방송이 나간이후 김성경의 이혼사유 공개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이미 전 남편이 고인이 되었음에도 김성경이 외도 사실을 밝히자 누리꾼들은 비난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고인이 되었고 애들 아빠인데 굳이 온 국민이 다 보는 방송에서 그런얘기를 했어야 했느냐" "그러면 지금 남자친구 있다는 얘기는 왜 안했냐" "이유야 어찌되었건 최소한의 예우는 지켜줘야 되는겁니다. 김성경씨"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성경씨는 언니인 김성령씨와의 불화설이 한창 나돌았고 실제로 SBS `힐링캠프`에서 사실로 확인되기도 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