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미 (사진= 주영훈 트위터)
이윤미의 근황이 공개됐다.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결혼기념일을 맞아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10월 28일,결혼 7주년. 아직도 여자친구 같은 사랑스런 아내, 그리고 인형 같은 딸 아라가 있어서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한 레스토랑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며 주영훈과 그의 아내 배우 이윤미가 딸 아라양의 사이에 앉히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영훈과 이윤미의 행복한 미소와 둘을 닮은 듯한 귀여운 아라 양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윤미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직도 여자친구같다니 부럽다" "관리 정말 열심히 하는 듯" "아라 양 이윤미 닮았으면 좋겠다" "요즘 이영애 빨간머리 처럼 이윤미도 빨간머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