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74.45
1.58%)
코스닥
951.16
(8.98
0.9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서울시, 시내 절반 어린이집에 보육교사 지원

입력 2014-01-26 15:51  

서울시가 올해 시내 어린이집의 절반인 3천3백여 곳에 비담임교사와 보육도우미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국공립과 서울형 어린이집 2,214개소에 보조인력을 지원하던 것을 올해 민간 630개를 포함해 전체 어린이집의 50%인 3,314개소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는 국공립·서울형 외에도 630곳의 어린이집에 추가로 지원이 이뤄진다.
보육교사 자격증을 가진 비담임교사는 어린이집에서 영유아 보육, 행정사무, 보육공백 발생 시 대체보육 등을 담당한다.
자격증을 요하지 않는 보육도우미는 교재교구 준비, 영유아 보육보조, 행정사무, 청소 등을 맡는다.
서울시는 어린이집에 보조인력을 지원해 교사 1명당 아동 수가 감소하고, 보육교사가 보육업무에 집중할 수 있어 보육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