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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 '이슬만 먹고 사는 여자' 소주 광고 모델로?

입력 2014-01-27 16:19  

정지원 아나운서, '이슬만 먹고 사는 여자' 소주 광고 모델로?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평소 단아한 모습과는 다른 일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흑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지원 아나운서는 소주병을 들고 얼굴에 갖다 대고 슬픈 표정을 지으며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패션의 일상 모습 그대로여서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지원 아나운서 귀여워요", "정지원 아나운서 소주병 들고 무슨 일 있어?", "정지원 아나운서 소주 광고 원하나?", "정지원 아나운서 예쁘다", "정지원 아나운서 일상에서도 빛나는 미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정지원 아나운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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