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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반전 엔딩, 이연희 고성희 동반 탈락.. 왜? '충격'

입력 2014-01-31 10:43  

'미스코리아' 반전 엔딩, 이연희 고성희 동반 탈락.. 왜? '충격'

‘미스코리아’ 반전 엔딩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는 미스코리아 대회 전야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초대가수의 무대에서 미스코리아 후보생들이 장미꽃 받기 연습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미꽃은 미스코리아 후보생 총 15명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미스코리아들 사이에선 꽃을 받는 사람이 본선무대 오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또 마지막으로 장미를 받는 사람이 그 해의 미스코리아 진으로 내정돼 있다는 소문 역시 퍼졌다.

이에 사회자는 갑자기 강원도 진에게 장미를 건넸고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지영(이연희)과 재희(고성희)가 동반 탈락할 것을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연희 고성희 무슨일?”, “이연희 고성희, 정말 예쁘다!”, “이연희 고성희 탈락? 궁금.."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MBC ‘미스코리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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