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의 대부업체인 A&P파이낸셜이 저축은행 인수에 성공했다.
4일 예금보험공사는 지난달 27일 4개 가교저축은행 매각을 위한 최종입찰을 마감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러시앤캐시로 널리 알려진 A&P파이낸셜은 예나래,예주저축은행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예신저축은행은 웰컴크레디라인대부, 예성저축은행은 한국투자금융지주가 각각 선정됐다. 그동안 대부업체들은 제도권에 진입하기 위해 저축은행 인수를 수차례 추진해왔지만 번번히 고배를 마셔왔지만 이번에 저축은행 인수에 성공함에 따라 사업다각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예보는 우선협상대상자와 세부협상 등을 거쳐 2월중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후, 금융위원회의 주식취득 승인을 거쳐 매각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매각 최종 성사될 경우 예보는 2007년 이후 부실저축은행 정리를 위해 설립하여 보유하고 있는 가교저축은행을 모두 매각하게 된다. 또 부실저축은행 정리자금 2,124억원을 회수함으로써 부실저축은행 정리과정에서 발생한 예보의 부채 감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4일 예금보험공사는 지난달 27일 4개 가교저축은행 매각을 위한 최종입찰을 마감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러시앤캐시로 널리 알려진 A&P파이낸셜은 예나래,예주저축은행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예신저축은행은 웰컴크레디라인대부, 예성저축은행은 한국투자금융지주가 각각 선정됐다. 그동안 대부업체들은 제도권에 진입하기 위해 저축은행 인수를 수차례 추진해왔지만 번번히 고배를 마셔왔지만 이번에 저축은행 인수에 성공함에 따라 사업다각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예보는 우선협상대상자와 세부협상 등을 거쳐 2월중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후, 금융위원회의 주식취득 승인을 거쳐 매각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매각 최종 성사될 경우 예보는 2007년 이후 부실저축은행 정리를 위해 설립하여 보유하고 있는 가교저축은행을 모두 매각하게 된다. 또 부실저축은행 정리자금 2,124억원을 회수함으로써 부실저축은행 정리과정에서 발생한 예보의 부채 감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