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GFC] 린 이푸 "중국, 수출·수입 동반 증진할 것"

입력 2014-02-19 10:51  



린 이푸 전 세계은행 부총재가 "중국은 수출을 늘려나가면서 동시에 수입도 함께 증대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린 이푸 전 부총재는 오늘(1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14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에 참석, 1세션 `뉴 똘레랑스-새로운 균형을 위한 협력`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중국의 수출은 소비재 중심으로 이뤄지게 될 것이고 수입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중국은 현재 중간소득 국가에 속한다"며 "중국이 고소득국가로부터 수입을 하게 되며 이들 국가의 환경이 개선되면서 중국이 수출한 것이 소비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균형이 맞춰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