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이 일학습 병행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고용노동부는 27일 `산업계와 현장중심의 직업교육훈련` 강화를 위해 13개 산업별 단체 대표 및 관련 전문가, 학생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방 장관은 "국가인적자원개발 3.0시대는 기업과 산업위주로 인적자원개발 계획을 세우고 현장 위주로 인적자원을 훈련시키는 시대"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3개 산업별 단체는 앞으로 일학습 병행제도 참여기업 발굴 및 선정,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등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에 따라 단체별로 연간 최대 2억원까지 운영비를 지원할 계힉이다.
방 장관은 "선취업 후진학으로 명명한 인적자원개발 3.0을 K-HRD(한국식 인적자원개발)로 브랜딩하고 싶다"며 " 하지만 산업계에서 받아줘야 통용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일학습 병행제도와 현장훈련으로 대표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이 제대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산업계가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일학습 병행제도 참여 기업을 목표치를 1천개로 잡았다.
이에 대해 방 장관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견실한 질 관리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직업방송 / <a href="http://www.worktv.or.kr">www.worktv.or.kr>
기업과 산업계가 인력양성을 주도해 나가고 정부는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잠시후에 전해드립니다.
이지수/
방하남 장관이 산업계와 만났습니다.
13개 산업별 단체와 만나 우리나라 직업훈련이 나아갈 길에 대해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현장중심의 직업훈련교육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서 였는데요.
정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일학습 병행제도와 현장훈련에 산업계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지금 시대가 원하는 인재는 기업과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라는 것인데요.
방하남 장관의 얘기를 들어보시죠
<인터뷰>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기업 산업 주도로 현장 수요에 맞는 인적자원을 계획 세우고 산업현장 위주 주도로 필요한 인적자원들을 참여적으로 훈련시
켜나가는 시대가 왔다. 그래야만 우리가 청년실업의 구조적인 문제 인력미스매칭 문제도 해소 할 수 있다.
과거에는 어느 한 부분이 주도햇지만 희망하기는 산업계에서 주도해주셨으면 합니다 정부는 지원을 하고. 그렇게 하면 뭔가 그림이 될 것 같습니다
이지수/
요즘 같이 기술과 테크놀로지가 급변하는 사회에서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직접 양성할 수 있어야 하다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기업이 인재에 대한 훈련과 양성 계획을 세우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하겠다는 겁니다.
앵커/ 그렇군요. 산업이 원하는 인재를 기업이 직접 기를 수 있어야 한다는 거군요. 그렇게 되면 인재를 양성해서 바로 실전과 현장에 투입할 수 있게 되는거죠?
이지수/
네 맞습니다. 이런 직업훈련 제도가 정착 되야 산업계와 청년구직자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는 판단인데요.
방 장관의 얘기를 좀더 들어보시죠
<인터뷰>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산업현장 기업들이 우리 청년들을 받아서 고등학교건 전문대건 받아서 배우면서 일하고 일하면 서 배우는. 그렇게 되면 산업에서는 좋은 인력들을 미리 훈련시켜서 곧바로 쓸 수 있으니까 좋고 우리 청년들은 학교나와서 스펙쌓고 이렇게해서 어디갈지 모르는 방황의 시기를 거치지 않아서 좋다. 일거양득이라는 판단
앵커/
산업계가 주도하는 국가직업훈련이 정착되면 여러모로 이점이 있다는 얘기군요. 산업계는 인력수급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청년들은 스펙쌓기등 사회적 비용을 줄 일 수 있다는 거군요.
이지수/
네 맞습니다.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직업훈련 체계를 만들어 가자는 거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일학습 병행제도가 제대로 자리잡기 위해서 산업별단체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좋은 기업을 가려내고 또 학생을 연결해 주는 작업을 맞게 되는데요.
이번에 13곳의 산업별 단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해당 분야에 대표성이 있고 조직?인력 등 인프라가 갖추어진 단체인데요.
앞으로 정부는 이들 산업단체와 협력해서 직업훈련 시스템, 일학습 병행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서 힘쓸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는 27일 `산업계와 현장중심의 직업교육훈련` 강화를 위해 13개 산업별 단체 대표 및 관련 전문가, 학생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방 장관은 "국가인적자원개발 3.0시대는 기업과 산업위주로 인적자원개발 계획을 세우고 현장 위주로 인적자원을 훈련시키는 시대"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3개 산업별 단체는 앞으로 일학습 병행제도 참여기업 발굴 및 선정,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등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에 따라 단체별로 연간 최대 2억원까지 운영비를 지원할 계힉이다.
방 장관은 "선취업 후진학으로 명명한 인적자원개발 3.0을 K-HRD(한국식 인적자원개발)로 브랜딩하고 싶다"며 " 하지만 산업계에서 받아줘야 통용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일학습 병행제도와 현장훈련으로 대표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이 제대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산업계가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일학습 병행제도 참여 기업을 목표치를 1천개로 잡았다.
이에 대해 방 장관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견실한 질 관리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직업방송 / <a href="http://www.worktv.or.kr">www.worktv.or.kr>
기업과 산업계가 인력양성을 주도해 나가고 정부는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잠시후에 전해드립니다.
이지수/
방하남 장관이 산업계와 만났습니다.
13개 산업별 단체와 만나 우리나라 직업훈련이 나아갈 길에 대해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현장중심의 직업훈련교육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서 였는데요.
정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일학습 병행제도와 현장훈련에 산업계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지금 시대가 원하는 인재는 기업과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라는 것인데요.
방하남 장관의 얘기를 들어보시죠
<인터뷰>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기업 산업 주도로 현장 수요에 맞는 인적자원을 계획 세우고 산업현장 위주 주도로 필요한 인적자원들을 참여적으로 훈련시
켜나가는 시대가 왔다. 그래야만 우리가 청년실업의 구조적인 문제 인력미스매칭 문제도 해소 할 수 있다.
과거에는 어느 한 부분이 주도햇지만 희망하기는 산업계에서 주도해주셨으면 합니다 정부는 지원을 하고. 그렇게 하면 뭔가 그림이 될 것 같습니다
이지수/
요즘 같이 기술과 테크놀로지가 급변하는 사회에서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직접 양성할 수 있어야 하다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기업이 인재에 대한 훈련과 양성 계획을 세우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하겠다는 겁니다.
앵커/ 그렇군요. 산업이 원하는 인재를 기업이 직접 기를 수 있어야 한다는 거군요. 그렇게 되면 인재를 양성해서 바로 실전과 현장에 투입할 수 있게 되는거죠?
이지수/
네 맞습니다. 이런 직업훈련 제도가 정착 되야 산업계와 청년구직자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는 판단인데요.
방 장관의 얘기를 좀더 들어보시죠
<인터뷰>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산업현장 기업들이 우리 청년들을 받아서 고등학교건 전문대건 받아서 배우면서 일하고 일하면 서 배우는. 그렇게 되면 산업에서는 좋은 인력들을 미리 훈련시켜서 곧바로 쓸 수 있으니까 좋고 우리 청년들은 학교나와서 스펙쌓고 이렇게해서 어디갈지 모르는 방황의 시기를 거치지 않아서 좋다. 일거양득이라는 판단
앵커/
산업계가 주도하는 국가직업훈련이 정착되면 여러모로 이점이 있다는 얘기군요. 산업계는 인력수급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청년들은 스펙쌓기등 사회적 비용을 줄 일 수 있다는 거군요.
이지수/
네 맞습니다.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직업훈련 체계를 만들어 가자는 거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일학습 병행제도가 제대로 자리잡기 위해서 산업별단체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좋은 기업을 가려내고 또 학생을 연결해 주는 작업을 맞게 되는데요.
이번에 13곳의 산업별 단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해당 분야에 대표성이 있고 조직?인력 등 인프라가 갖추어진 단체인데요.
앞으로 정부는 이들 산업단체와 협력해서 직업훈련 시스템, 일학습 병행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서 힘쓸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