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응급남녀' 송지효 최진혁 '케미' 이유 있었네~ 대본 삼매경 현장 포착

입력 2014-03-01 12:43  

배우 송지효와 배우 최진혁의 대본 삼매경 모습이 공개됐다.

tvN은 드라마 `응급남녀` 현장에서 송지효와 최진혁이 대본을 정독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송지효는 펜으로 표시를 해가며 공부하듯 대본을 열심히 보고 있고, 최진혁 역시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에 집중해 있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대본을 보며 호흡을 맞췄다다. 대본 삼매경에 빠져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송지효-최진혁의 `케미`의 이유를 엿볼 수 있다.
`응급남녀`의 윤현기PD는 "메디컬 드라마다 보니 의학용어가 많다. 응급환자를 치료하는 연기를 하면서, 어려운 대사까지 소화해 내야해서 주인공들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드라마 중반부로 촬영이 넘어가며 힘들만도 한데, 배우들이 처음과 같이 의욕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지효 회가 갈수록 매력있고 귀엽네요" "정말 재미있음, 둘 다 캐릭터를 잘 살리심" "송지효연기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심장 떨려 죽는 줄 알았네 오창민" "창민씨 표정으로 더 설레는 것 같아요" "드라마 갈수록 재미지고 마구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일 방송될 `응급남녀` 11회에서는 쇄골뼈를 다친 오진희(송지효)를 살뜰히 보필하는 오창민(최진혁)모습에 오진희의 마음도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또한 국천수(이필모)는 오진희를 향한 마음과 함, 심지혜(최여진)의 숨은 비밀을 알게 되며 혼란에 빠진다.(사진=tvN)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