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전체 직원 중 정규직 비율이 98.1%를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네이버 전체 직원 1천721명 중 정규직 근로자가 1천689명을 기록했습니다.
NBP, 라인플러스주식회사(LINE주식회사), I&S 등의 네이버 자회사에도 전체 1천549명 중 98.5%인 1천525명이 정규직이었습니다.
현재 대기업 기준 정규직 직원의 비율은 67%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상현 네이버 대표는 "회사와 직원이 함께 믿고 성장해나갈 수 있는 근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