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표 복지부 장관, "의사협회 불법휴진 엄정 대응"

이주비 기자

입력 2014-03-07 11:42   수정 2014-03-07 18:11

문형표 복지부 장관, "의사협회 불법휴진 엄정 대응"

정부가 오는 10일로 예정된 대한의사협회 불법휴진과 관련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7일 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어떠한 경우에도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볼모로 한 불법적인 집단 휴진은 있을 수 없다"며 "의사 여러분들은 10일 진료에 전념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시도와 시군구에 진로명령 발동지침을 하달했다"며 "정당한 사유없이 불법휴진에 참여한 의료인과 의료기관은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문 장관은 "의사협회의 불법 휴진이 실시되더라도 국민 여러분께서 보건소와 병원, 대학병원 등에서 진료를 받는데 큰 불편이 없도록 관계부처와 기관이 합동으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평소 이용하던 의료기관이 문을 닫을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진료를 하는지 미리 확인하시기 바라며 만성질환 약 처방이 필요한 경우 처방을 받아 두라"고 당부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