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전월세 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은 전국 14만 4,492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세거래가 15.4% 크게 늘면서 전체 거래량을 끌어올렸다.
비중은 전세 57.9%, 월세 42.1%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9만 3,128건이 거래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 증가했고, 지방은 5만 1,364건으로 8% 증가했다.
서울은 지난해보다 3.9% 증가했으며, 강남3구는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거래량은 2.5% 증가한 가운데, 아파트외 주택은 9.9% 증가해 비아파트 주택의 증가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전월세 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은 전국 14만 4,492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세거래가 15.4% 크게 늘면서 전체 거래량을 끌어올렸다.
비중은 전세 57.9%, 월세 42.1%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9만 3,128건이 거래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 증가했고, 지방은 5만 1,364건으로 8% 증가했다.
서울은 지난해보다 3.9% 증가했으며, 강남3구는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거래량은 2.5% 증가한 가운데, 아파트외 주택은 9.9% 증가해 비아파트 주택의 증가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