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러 워리어 향년 54세로 사망‥"전설의 워리어는 누구?"

입력 2014-04-09 13:59  





전설 속에서 회자되는 프로레슬러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얼티밋 워리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얼티미트 워리어는 1959년 6월 16일생으로 본명은 제임스 브라이언이다.


그는 미국의 전 프로레슬링선수로 원래는 이름이 제임스 브라이언 헬위그였지만 나중에 개명을 하여 이름에 선수시절 링네임인 워리어가 들어가게 되었다. 2014년에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라이벌로는 헐크 호건이 있다.


한편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는 4월8일(이하 현지시간)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그의 나이 향년 54세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워리어 사망, 매우 슬프다" "워리어 사망, 어릴 적 나의 우상이었다" "워리어 사망, 살아생전 그를 만나보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WWE. 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