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초역세권 ‘강남역 서희스타힐스’, 오피스텔 및 상가 분양 中

입력 2014-04-11 12:13  



- 오피스텔 13실 및 1층 권리금 없는 독점상가 파격조건 매각

대한민국 랜드마크로 떠오른 강남역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초역세권 지역의 오피스텔과 상가가 파격가에 매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강남역 일대는 투자자들이 꼽는 0순위 입지로 꼽힌다. 하루 평균 100만에 이르는 유동인구와 주변 막강한 배후수요, 역세권 프리미엄과 인프라, 대규모 상권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 지역에서 오피스텔이나 상가 등의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 분양할 때마다 투자자들이 대거 몰려 경쟁적인 양상을 보인다. 투자가치가 높은 만큼 한정된 부지 하에 희소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서희건설은 지난 2012년 10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7-18번지에 들어선 ‘강남역 서희스타힐스’의 회사보유분 오피스텔 13실과 1층 상가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서희건설은 2년간 오피스텔과 상가 임대를 직접 운영해오다 이번에 매각을 결정하게 됐다.

강남역 서희스타힐스는 분양 초기 28.67:1의 놀라운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곳. 현재 오피스텔은 공실 없이 임대수익률 6%이상 맞춰진 상태며, 1층 상가 역시 홈플러스와 편의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입점해 있다.

오피스텔 투자는, 첫째도 둘째도 입지… 원스톱 주거공간 선호도 높아져
오피스텔 구매 시 여러 요건 중 가장 고려해야 할 점은 배후수요가 풍부한 입지다. 부동산시장에서 배후수요와 수익률 및 안정성은 서로 비례하는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배후수요가 풍부한 입지 중에서도 으뜸은 단연 ‘강남의 역세권’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강남역 일대는 국내 최대 업무밀집지역으로 국내외 많은 기업체들은 물론 법원, 검찰청 등 공공기관과 학원가 등이 몰려 있다.

또한 오피스텔 아래 층에 상업시설이 있다면 금상첨화다. 가족유형의 변화로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간단한 물품을 사러 갈 때 가까운 곳을 선호하는 편이다. 특히 1층에 부동산이나 편의점, 커피전문점, 약국, 세탁소 등이 들어서면 시설 의존도가 높게 나타난다.

상가투자의 핵심은 안정성…유동인구 풍부한 강남상가 향후 프리미엄 ‘기대’
상가 상품은 안정성이 핵심이다. 상가는 특성상 한달 만 공실이 발생해도 수익률이 떨어지는데 한번 손님이 들지 않는 상가는 소위 ‘깡통상가’로 낙인 찍히면 임차인을 구하기도 쉽지 않다.

이런 측면에서 강남역 서희스타힐스는 선임대된 편의점만해도 연 수익률이 6%이상 최장 5년까지 보장될 수 있다는 점이 안정성을 갖춘 상가다.

가격은 3.3㎡ 당 2천~3천만원 초반대로 주변시세(3.3㎡당 6천만원~1억원)보다 저렴한 수준이며, 권리금도 없다.

분양 관계자는 ”회사보유 오피스텔과 상가 물량이 적고 파격매각조건으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는 상황”이라며 “부동산시장이 봄기운을 타고 움직이는 이 시점에 제격인 투자 상품”이라 전했다.

분양문의 : 02-538-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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