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조승제, 미모의 6살 연하 신부와 '화촉' 천생연분

입력 2014-05-05 11:39   수정 2014-05-05 11:39

MBC 개그맨 조승제가 결혼식을 올렸다.



4일 조승제는 서울 여의도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6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조승제의 6살 연하 예비신부는 네일숍을 운영하는 미모의 일반인 여성이다. 이들은 집안 어른의 소개로 만났으며, 만남 4번 만에 예비신부가 조승제에게 반해 결혼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승제 예비부부는 세월호 침몰 참사로 나라 전체가 침통한 분위기에서 결혼소식을 알리게 되어 조심스러워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그맨 조승제 결혼 축하해요" "개그맨 조승제 신부가 먼저 반해서 결혼했다니" "개그맨 조승제 만남 네 번만에 결혼? 완전 천생연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이광희 명인한복, 라포엠 웨딩드레스, 노주원헤어그라프, M스튜디오)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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