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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열애' 주지훈 과거발언, "이상형은 고양이 같은 사람"

입력 2014-05-09 10:48   수정 2014-05-09 10:53

'가인 열애' 주지훈 과거발언, "이상형은 고양이 같은 사람"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주지훈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9일 스포츠서울닷컴은 가인과 주지훈이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 내한공연장에서 함께 음악을 즐기며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뒤풀이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사랑을 가꿔온 지 한달 정도 됐다"고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사람은 8년지기로 지난 1월 뮤직비디오 동반 출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가인과 주지훈은 가인의 세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Fxxk U`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주지훈의 과거 이상형 발언도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주지훈은 지난 2012년 한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들, 고양이 같은 사람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지훈 이상형 고양이 같은 사람이 좋다니 대박이네" "주지훈 가인 열애, 이상형을 만났네" "주지훈 가인 열애 예쁜 사랑하세요" "주지훈 가인 열애 놀랍다" "주지훈 가인 열애 뮤직비디오 찍더니 연인으로~" "주지훈 가인 열애 잘 어울린다" 주지훈 이상형 딱 가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키이스트,나일론)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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