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전지현, 드레스+귀걸이 패션 가격이…"완판 예감?" 수상소감도 남달라

입력 2014-05-28 13:09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드레스+귀걸이 패션 가격이…"완판 예감?" 수상소감도 남달라






배우 전지현이 제5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의 패션이 화제다.


전지현은 지난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 역을 열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지현은 "`별에서 온 그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시작으로 드라마 감독, 작가, 스태프 및 동료 배우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또 전지현은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 준 도민준 씨, 수현아 진심으로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상대역 도민준을 열연한 김수현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늘 작품할 때마다 이게 마지막일 수 도 있다는 생각으로 작품을 한다. 그럴 때마다 멈춰 있던 심장도 뛰는 느낌이다. 이 상을 받고 나니 `별에서 온 그대`를 하며 뛰었던 내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들게 전해지지 않았나 싶어 기쁘고 보람차다"며 울먹였다.


이어 그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 영광을 함께 나누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전지현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핑크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드레스는 `오스카 드 라 렌타`의 2015 S/S 컬렉션으로 핑크 컬러에 화이트 펄 자수가 수놓아져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가격은 기본 1000에서 주문제작 될 시에는 250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상예술대상` 전지현의 드레스룩의 하이라이트는 귀걸이였다. 전지현은 어깨 길이로 떨어지는 입체감 있는 롱 드롭 귀걸이를 착용했다. 몽환적인 앤틱 컬러의 귀걸이는 흔들릴 때마다 센슈얼한 매력을 발산하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이 착용한 귀걸이는 `디디에 두보`의 2014년 F/W 신상품 몽파리 컬렉션으로, 파리의 해질녘 무드를 모티브로 해 브라운 다이아몬드와 청 블루 다이아몬드가 앞뒤로 셋팅된 아이템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귀걸이 드레스 완판 예감이 든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귀걸이 드레스랑 딱 이야 별그대 천송이 다시 나타난 줄 알았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귀걸이 드레스 완전 예쁘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드레스 귀걸이 자꾸 눈이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방송 캡쳐)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