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사랑만 할래’ 임세미, 다른 여자와 있는 서하준 발견 ‘충격’

입력 2014-07-01 20:30  


‘사랑만 할래’ 임세미가 직장 동료와 있는 서하준을 발견했고 충격을 받았다.

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연출 안길호, 극본 최윤정) 21회에서 최유리(임세미)는 며칠 째 연락두절인 김태양(서하준) 때문에 안절 부절했고, 급기야 병원을 찾아갔다.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은 채 직장 동료와 다정히 있는 김태양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이에 최유리는 충격을 받았다.

‘사랑만 할래’ 20회 방송분에서 김태양은 강민자(서우림)에게 최유리가 병원장의 딸이고, 넘보면 안 될 상대라는 얘길 들었다. 이 얘기를 들은 김태양은 충격과 함께 배신 당한 느낌을 받았다.

‘사랑만 할래’ 오늘 방송분에서 김태양은 며칠 째 걸려오는 최유리의 연락을 받지 않았다. 전전긍긍 하는 최유리는 주위 사람들에게 왜 전하를 받지 않는지 물었고, 그 때마다 사람들은 “다른 여자와 있어서”라고 답했다.

김태양의 전화만을 기다리고 있던 최유리는 이영란(이응경)에게 “엄마 이상하지 않아? 사귀자, 그러자, 볼에 뽀뽀까지 하고 연락도 안 해”라고 고민을 털어놓았고, 이에 이영란은 “할머니 말이야. 너랑 그 사람이랑 사귀기로 했다고 교제 허락해 주십사 말했는데 알았다고 하더라. 왜 그러신 거지? 좀 이상하지 않니?”라고 걱정스레 말했다.


이영란과 대화하던 중, 최유리는 혹시 김태양이 사고라도 당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스쳤다. 이영란에게 나중에 얘기하자는 말을 남기고 최유리는 급하게 병원을 찾아갔다. 병원을 찾아가던 중, 최유빈(이현욱)에게 김태양에게 무슨 일이 있냐 물었지만 별 다른 일 없단 답을 들었다.

퇴근 준비를 끝낸 김태양은 로비에서 최유리의 전화가 오는 걸 확인했지만 받지 않았다. 뒤이어 병원 동료는 일 문제로 김태양에게 말을 걸었고, 두 사람은 대화를 하며 병원을 빠져 나갔다. 이 장면을 지켜본 최유리는 충격 받은 얼굴로 서있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