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식객` 샤이니 키, 에티오피아에서 한류열풍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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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12 14:58  

`7인의 식객` 샤이니 키, 에티오피아에서 한류열풍 입증


7인의 식객이 모두 모였다.

지난 11일 방송 된 ‘7인의 식객’에서는 ‘에티오피아, 두 번째 이야기’로 샤이니 키와 개그맨 김경식이 에티오피아에 도착해 7명이 모두 모여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뒤늦게 에티오피아에 합류한 키와 김경식, 커피 여행을 떠났던 김경란과 서경석, 랑가노에서의 아침을 보낸 신성우, 남상일, 이영아는 아디스아바바의 숙소로 모였다.

이들은 소금팀(김경식, 손헌수)과 닭팀으로 나뉘어 극과 극의 여정을 펼쳤다. 소금팀은 60도를 웃도는 폭염의 땅 다나킬에서 환상적인 소금사막과 마주하게 된다. 닭팀은 고대 문명의 도시 악숨을 보며 맛있는 닭요리를 즐기는 여정을 이어간다.

키는 국악인 남상일과 룸메이트가 되어 “방이 작아 빨리 친해질 수 있겠다”며 무한 긍정의 에너지를 보여주었다. 짐을 푼 후 음악을 틀고 키와 남상일은 아이돌과 국악인의 조화라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숙소 창밖을 바라보던 키는 구운 옥수수를 파는 노점을 발견하고 남상일, 이영아와 함께 노점상으로 향했다. 에티오피아 옥수수 ‘보꼴로’를 시식한 키는 “모닥불에 구워먹던 맛”이라고 했고 이영아는 “여기서 먹으니 맛있는 것”이라며 평범한 음식이라도 여행지에선 다르게 느껴지는 느낌을 전했다.

‘닭’을 찾아 악숨으로 향한 닭팀은 시바의 여왕 왕궁터와 게브레메스켈왕의 무덤, 오벨리스크 등 악숨의 유적을 감상하며 감탄했다. 이어진 예고에서 캠프파이어와 에티오피아식 닭요리를 맛보고 블루나일폭포에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에티오피아에서의 또 다른 여정이 계속됨을 예고했다.

이 날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에티오피아에서도 입증된 한류 열풍이었다. 그 주인공은 샤이니의 멤버 키였다. 샤이니 키는 숙소 앞에서 자신을 기다린 팬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에티오피아 팬들은 “오빠 팬이에요”라며 유창한 한국말로 애정을 드러냈다. 키는 팬들과 일일이 포옹을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7인의 식객’은 장대한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는 `글로벌 로드 버라이어티`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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