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당신’ 정시연, 주희진은 내게 새로운 경험!

입력 2014-07-14 12:11  

‘나만의 당신’ 정시연, 주희진은 내게 새로운 경험!


평일 아침 국민드라마로 사랑 받고 있는 ‘나만의 당신’이 종영을 앞두고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의문의 추락사로 남편을 잃고 하루 아침에 미망인이 되어버린 희진(정시연)역을 맡아 시댁의 눈칫밥을 먹으며 하루도 편할 날 없는 불쌍한 캐릭터로 시작했지만, 극 후반 남편 준혁(박형준)의 의문사에 대한 실마리가 풀리면서 남편의 복수를 위한 캐릭터로 변신해 사건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지난 1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해 각기 다른 세 엄마 그리고 그들의 가족을 통해 희로애락을 보여 준 ‘나만의 당신’은 후반 빠른 전개를 보여주며 어떠한 결말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극 후반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정시연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가수와 연기자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정시연은 ‘나만의 당신’ 속 주희진의 감정에 완벽히 이입하며 폭넓은 감정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정시연은 “‘나만의 당신’ 속 주희진은 새로운 경험이었다”라고 전하며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픔, 남편을 잃은 슬픔을 지닌 주희진을 연기하며 조금은 더 성숙해진 것 같다.”고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는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나만의 당신’으로 주목 받고 있는 정시연은 8월 13일 개봉 예정인 한국 최초 3D 공포 영화 ‘터널’(감독: 박규택 제작: 필마픽쳐스, 마당엔터테인먼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최고급 리조트로 여행을 떠난 5명(기철, 영민, 유경, 세희, 은주)중 세희 역을 맡아 터널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극대화된 공포를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