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이익잉여금 많아 배당 유지 유리" - IBK투자증권

조연 기자

입력 2014-07-17 08:54  

"SK텔레콤, 이익잉여금 많아 배당 유지 유리" -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최근 정부가 경제활성화 정책으로 기업의 배당투자를 강조하는데 따라 SK텔레콤의 경쟁력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동통신사 가운데 SK텔레콤은 7년째 9400원의 배당액을 지급하고 있는데 KT는 2000원에서 지난해 800원으로 내렸고, LG유플러스는 한 주당 배당액이 150원 수준"이라며 "이익 잉여금이 많은 SK텔레콤이 배당을 유지하는 데 유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또 "이동통신사들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마케팅 비용이 늘고 부채비율도 증가했다"며 "재무구조나 수익 측면을 보면 SK텔레콤의 투자 여력이 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