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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복수를 위해 총을 잡은 이준기, 유오성에게 총을 겨눴다.

입력 2014-08-06 22:49   수정 2014-08-07 01:11


6일 방송 된 KBS특별기획 드라마 ‘조선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에서는 총잡이로 변신한 박윤강(이준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윤강(이준기)은 총잡이로 변신해 최원신(유오성)의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박윤강(이준기)의 계획을 눈치 챈 최원신(유오성)은 미리 모든 걸 준비하고 박윤강(이준기)을 기다렸다.

최원신(유오성)은 자신을 죽이려고 온 박윤강(이준기)에게 “니 놈은 늘 성급했다. 감정이 성급해서 무작정 달려들었지. 그것이 니놈의 한계야 총잡이로서의 한계”라며 비아냥거렸다.

이어 최원신(유오성)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총을 꺼내며 박윤강(이주기)에게 “니 아버지를 죽인 총이다. 너도 보내주마”라며 총을 들었고 박윤강(이준기)은 잽싸게 몸을 피해 간신히 그 자리를 피해 나왔다. 그 후 계속 되는 몸싸움 끝에 결국 박윤강(이준기)은 끝내 최원신(유오성)을 붙잡았다.


그러자 최원신(유오성)은 “평생 그들의 노예로 살았어. 시키면 뭐든지 해야만 하는 사냥개로 살았다. 어쩔 수 없었다. 내 딸을 위해서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다”라며 목숨을 구걸했다.

이에 박윤강(이준기)은 “닥쳐.며 변명할 생각 마. 다 니 놈의 야심과 욕망이 부른 짓이야. 딸의 이름을 팔아 모든 거 덮으려고 하지마. 넌 내 아버지를 죽이고 내 동생을 노비로 팔아버렸다. 그리고 나는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았다. 오직 이 날만을 기다렸다. 넌 여기서 죽는다. 여기가 니 놈의 끝이다“ 라며 총을 겨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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