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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둘째 임신, 당분간 육아에만 전념... 축하 인사 봇물

입력 2014-08-14 18:40   수정 2014-08-14 18:41

이지현 둘째 임신, 당분간 육아에만 전념... 축하 인사 봇물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둘째를 임신했다.



이지현은 최근 둘째를 임신하고 태교에 전념 중이다. 이지현은 연예 활동보다 육아에만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이지현은 지난해 한 골프모임에서 만난 7세 연상의 회사원과 6개월 여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현 둘째 임신 축하한다" "이지현 둘째 임신 대박이네" "이지현 둘째 임신 벌써 둘째라니 대박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웰메이드이엔티)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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