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만 할래’ 길용우, 이응경에 “정상 아니다” 독설

입력 2014-08-15 20:10  

‘사랑만 할래’ 길용우, 이응경에 “정상 아니다” 독설


‘사랑만 할래’ 길용우가 이응경에게 독설을 내뱉었다.

1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연출 안길호, 극본 최윤정) 54회에서 이영란(이응경)은 반쯤 나간 정신으로 최동준(길용우)을 찾아, 양양순(윤소정)이 다쳤다는 사실과 최유리(임세미)가 자신이 생모가 아니라는 걸 알았다는 말을 전했다.

‘사랑만 할래’ 53회 방송분에서 최유리는 이영란에게 생모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다고 말했고, 이영란은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랑만 할래’ 오늘 방송분에서 이영란은 최동준의 집무실을 찾았다. 이영란은 횡설수설하며 “김태양 선생 할머니가 다쳤어요. 마주쳤는데 나한테 무슨 할 말이 있는지 계단 밑으로 가서 막 뭐라 그러는 거예요” “혼자서 막 떠들더니 미끄러졌어요” 양양순의 사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이영란은 “유리가 내가 친엄마가 아닌 걸 알았다고, 내 의견 무시하고 마음대로 살겠다고 입 닥치래요. 누가 얘기한 거예요? 당신이 얘기한 거죠? 당신이죠? 이제 애들한테도 다 얘기하는 건가요? 그래서 어쩌라고요? 내가 필요 없어 진거죠?”라고 물었다. 이에 최동준은 “당신 정상 아닌 거 같아”라고 독설을 내뱉었다.


최동준은 “김선생 할머니 당신 왜 막아선 거지? 지난 번 내 방에 찾아왔을 때 당신이 모시고 나갔잖아. 뭔가 당신 나한테 속이는 것 같아”라고 질문했고, 이영란은 양양순이 돈을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변명을 했다. 최동준은 이영란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은 채, 방을 나왔다.

한편, 최동준은 김태양(서하준)을 원장실로 호출했다. 최동준은 양양순이 병원을 찾은 이유가 궁금했고, 이에 김태양은 “아무래도 저 때문에 온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결혼을 허락하셨는데 할머니께선 완강합니다”라고 짐작하는 바를 설명했다.

최동준은 제약회사에서 건넨 돈을 거절했단 사실을 알았다고 김태양에게 말하며, 만족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