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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인근 타임스테솔에서 국내 최단기 8주만에 테솔 수료한다

입력 2014-08-25 09:30   수정 2014-08-25 09:39

강남역 인근 타임스테솔에서 국내 최단기 8주만에 테솔 수료한다



최근 직장인과 취업준비생들 사이에 테솔(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 자격증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강남역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는 타임스테솔이 인기다.

수강생들은 테솔교육과정을 통해 8주라는 단 기간 안에 대중들 앞에서 영어 말하기를 할 수 있는 실력을 높이는 동시에, 공인된 영어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영어 프레젠테이션이 빈번한 직장인과차별화된 영어실력을 내보이고 싶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테솔 전문교육기관인 타임스테솔은 총 8주, 120시간 과정을 통해 캘리포니아 주립 롱비치 대학에서 발급하는 TESOL자격증을 수여하고 있다.

타임스테솔은 8주라는 짧은 시간 안에 밀도 높은 강의를 해 수강생들이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또한 접근성이 높은 강남역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어 직장인들과 취업준비생들이 교육받기 편리하다.

테솔은 영어 강의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는 과정이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청소년과 어른을 대상으로 영어교육을 실시하는 방법론을 배운다.

수업은 원어민 교수에 의해 100% 영어로 진행되며, 말하기, 읽기, 쓰기, 듣기를 비롯해 다양한 실기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반복 실습과 모의수업을 통해 영어회화와 영어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향상시킬수 있어, 해외바이어들과의 만남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한 기업 인사관계자는 “TESOL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인재들은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취업에 유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타임스테솔에서는 TESOL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테솔 및 교육공학으로 세계적 명성을 가지고 있는 미국 피슬러 교육대학원의테솔 석사과정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TESOL 6학점에 TESOL for Children 6학점을 더해 총 12학점을 타임스테솔에서 인정받고, 피슬러 교육대학원의 인터넷 원격강의를 통해 24학점을 수강해 총 36학점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것이다.

피슬러 교육대학원은 미국 내 수준 높은 교육대학원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학교에 출석하기 힘든 기업체 임직원 및 교원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강의 석/박사 프로그램은 25년간 명성을 이어왔다. 홈페이지를 통해 학습자료 및 공지사항을 확인하며, 교수와는 실시간 채팅을 통해 토론 및 상호교류가 가능하다. 실시간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을 위해 원격/전자 도서관을 운영하는 것 또 한 이 대학원의 특징이다.

피슬러 교육대학원의 석사학위는 미국 남부 교육위원회(SACS)가 인증한 정규대학 석사 학위이기 때문에 전 세계 어디서든 미국 석사학위로 인정 받는다.

타임스테솔 테솔 정규반은 주중반과 주말반이 있다. 강남센터 주중반은 오는 9월 10일 수,목,금 요일 오전 9- 2시까지 개강하며 10월 13일 토,일 주말반이 오픈한다. 부산 서면에 위치한 부산센터 주중반은 9월 3일, 10월 29일, 주말반은 9월 13일, 11월 8일에 개강한다.

자세한 내용은 타임스테솔 홈페이지 (http://www.timestesol.com/) 나 1588-1625로 문의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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