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역시 흑인 가창력은 넘사벽"…슈퍼스타K6 제이슨 레이 화제, 유성은 깜짝 등장

입력 2014-08-30 10:51  

▲누리꾼들 와글와글 "역시 흑인 가창력은 넘사벽이다" (사진=엠넷)


누리꾼들 와글와글 "역시 흑인 가창력은 넘사벽이다"

제이슨 레이 소울 창법 전율

유튜브 스타 제이슨 레이가 `슈퍼스타K6`에 등장해 화제다.

29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지역예선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튜브 조회수 천만 뷰를 기록한 인터넷 스타 제이슨 레이가 등장했다.

제이슨 레이의 등장에 에일리는 "저 분을 안다. 최근에 내 노래 `노래가 늘었어`를 유튜브에 올려놓은 걸 봤다"고 말했다.

이어 제이슨 레이는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 비스트의 `꿈을 꾼다` 등을 편곡해 소울 창법을 선보였다.

박지윤은 "정말 시대가 달라졌다는 생각에 충격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고, 이현도는 "새로운 지원자가 있다는 것에 대해 좋게 봤다"고 칭찬했다.

반면 에일리는 "발음이 심각하게 못 알아들을 정도로 좀 심했다. 한국어 발음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윤종신은 "새로운 노래를 또 빠른 시간 안에 녹여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슈퍼스타K6 제이슨 레이 유튜브 스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제이슨 레이 유튜브 스타, 노래 정말 잘한다", "슈퍼스타K6 제이슨 레이 유튜브 스타, 목소리 정말 좋아", "슈퍼스타K6 제이슨 레이 유튜브 스타, 소울 장난 아니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Mnet `보이스코리아1` 준우승자 출신 가수 유성은(유성은)이 3차 예선 현장에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성은(유성은)의 `슈퍼스타K6` 도전은 9월 5일 오후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