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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티구안, 1위 지키던 BMW 520d 무너뜨리고 판매량 최고 등극

입력 2014-09-01 18:23  



폭스바겐의 티구안이 수입 중형차 중 누적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면서 많은 자동차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한국수입차협회가 발표한 수입차 신규 등록 통계치에 따르면 티구안은 올해 7월까지 누적판매 4,581대를 기록하며 지난 2년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던 BMW 520d(4,413대)를 제치고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티구안은 2007년 출시된 이후 전 세계에서 약 70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 하나다.

업계 관계자는 "폭스바겐 특유의 단단한 주행 및 핸들링(R&H), SUV 가운데서는 비교적 낮은 무게 중심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주행감 등으로 인해 티구안의 인기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고 밝혔다.

티구안은 국내, 특히 강남 등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어 `강남 싼타페`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으며 3,840만 원~ 4,830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폭스바겐 티구안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폭스바겐 티구안 BMW 520d, 적절한 가격이다", "폭스바겐 티구안 BMW 520d, 디자인도 나쁘지 않은듯", "폭스바겐 티구안 BMW 520d, 한대만 사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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