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타 항공의 대박 할인으로 사이트 접속이 마비되어 화제다.
이스타항공은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국내선 항공권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얼리버드 행사`와 1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국내선 항공권을 매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최대 75%까지 할인하는 `타임 핫 세일` 프로모션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이스타 항공 사이트에는 수많은 접속자들이 몰리며, 항공권 예매 페이지 접속에 불편을 겪고 있다.
접속이 마비된 예매 페이지에는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점검 중이다.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사과 문구만 뜨고 있다.
특히 이스타 항공의 얼리버드 행사는 탑승일 기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항공편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국내선 전 노선에서 주중 편도 2만 9900원(항공운임 총액), 주말 편도 3만 900원(항공운임 총액), 성수기운임 3만 8900원부터 이용이 가능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주도나 싸게 가볼까 했더니 접속이 안 되네”, “이거 되긴 되는건가”, “비행기값이 기차값보다 싸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